아니 낚으려는 게 아니고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자취 중이라 먹을 거에 예민한데 어쩌다 이걸 봐가지고 아침부터 진짜 배고파ㅠ
하.. 사서고생 진짜 계륵이다
애 고생하는 건 보기 싫은데 안 보자니 마음에 걸려서ㅠ
꼭 그 비싼 돈을 들여 거기까지 가서 길바닥에서 그래야 했을까 싶어.
민기 어제 제작발표회 귀여웠다며ㅠㅠ
생중계는 못 보고 간식 상자 꼭 쥐고 있는 사진만 봤는데 애가 좋아하니 다행ㅠㅠ
ㄹㅂㅂㅅ 거기서 모금 없이 진행했단 소리 듣고
고맙기도 하고 괜히 마음 좀 그래서
지금 하는 생일 서포트 모금에라도 보탤까 해
나만 배고프긴 너무 억울해서 후기 놓고 감ㅋㅋㅋㅋㅋ
http://m.cafe.daum.net/rabbitboss9511/S0wH/4?svc=cafeapp
http://pann.nate.com/video/222080907
소유님 ㄹㅂㅂㅅ 간식 인증 영상으로
<뿌듯함> 후식까지 양껏 먹어 러브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