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애아빠입니다.
마트에서 오뚜기큰밥 20개 구매후
애가 밥먹다가 못먹겟다고 남김
먹다보니 곰팡이발견
흰곰팡이라 육안으로 확인이어려움
아이와 본인은 다먹은상태라 늦게 확인
그날저녁부터 설사.
다뜯어보니 20개중 반이상이 저상태
다음날 오뚜기 전화 영업직원방문 제품수거 밥자체에 유통중 구멍이 뚫려서 그렇다.
그럼 유통과정확인하고 어디서 문제인지 확인해달라하였으나 어디서 구매하였는지 조차 확인을 하지않음.
상담사와 연결을 하였지만 팀장이라는사람은
짜증섞인말투로 내가원하는게 무엇이냐고 계속물었고 나는 용기를 바꾸던 조치를 취해달라니까 용기는 못바꾼다. 대신 제품값과 아기와 저의 병원비 5만원을 주겠다. 싫다하니 10만원을 주겠다.
오뚜기라는 큰회사의 제품을 믿고 사먹었다가 이런일이 발생하였으나 회사측에서 안일한 대응에 화가많이 났습니다.
녹취록 다있고 제품도 수거안한것두 가지고있습니다.
뭘믿고 애를 먹이겠습니까?
갓뚜기라 사먹었습니다.
헬뚜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