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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영화관람기?



하..나도 드디어 보았다 좋아해,너를...
오늘 예매는 해놨는데 정말 일정이 빡빡해서 취소할까 했었거든
근데 개봉일에 많이 안보면 오래 상영 못할지도 모른다는 글보고 무리를 해서라도 가야겠다 싶더라고
오늘 못보면 언제 짬이 날지 기약도 없고..그렇다고 취소안하고 안가기엔 그냥 쫌 그렇고..
포토티켓?그게뭐에요?하고 넋놓고 있다가 극장가는 차안에서 급하게 뽑을사진,평소에 좋아라하던 사진으로 해야디~^^그랬는데...호옥시나하고보니 소비금지짤이었어ㅠㅠ
평소에 짤줍만하지 짤파티같은거 안해서 신경 덜쓰고 있었는데 괜히 막 내가 싫더라 흐잉 결국 과감히 삭제했음!
암튼 완전 정신 하나도 없고 그냥 영화포스터로 뽑았다ㅜ 이것도 출력에 문제생겨서 직원불러오고 혼자 진땀 쏙뺐어
이게뭐냐 엉엉



핫딜 후기만보고 러브들 만날 생각에 들떠 있었는데
평일 낮시간이라 그런지 채 10명이 안됐어ㅜ
가운데 시야 좋은데 옹기종기 모여서 보는데 너무 정숙한? 분위기라 나혼자 입틀막하고 봤다 ㅎㅎ
애들 얼굴 나올때마다 광대승천으로 모자라 얼마나 웃음이 터지던지 ㅋㅋㅋㅋㅋ
영화 못본 러브들도 있을테니 스포는 빼고
예고랑 비하인드영상에 보이던 민현이 가방..난 그게 그렇게 거슬리드라 ㅋㅋㅋㅋㅋㅋㅋ

영화는.. 난 좋았음 워낙 잔잔한 일본영화 좋아해서...
근데 이거 독립영화 쯤으로 생각해면 되는거지?
보다보니 감독이 어떤 인연으로 우리 뉴잇 선택했는지 궁금해지던데..비하인드 아는 러브 있니?

내가 오늘 본 상영관이 4D관이었는데 예고로 킹ㅅㅁ을 길~게 보여주더라고
그게 장면마다 프로그래밍 되어있는건지 예고를 4D로 봤어 덕분에 영화 두편보고온 기분^^

아..그러고보니 포스터같은건 생각도 못하고 있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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