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올렸던 쓰닌데 기억나?
사실 내가 혐생 때문에 이틀동안 3시간밖에 못잤거든 오늘 밤새서ㅠㅠ 근데 영화가 너무 보고 싶어서 보러 갔어 ㅋㅋㅋㅋㅋㅋㅋ
러브분들밖에 없었던 것 같아 내가 있던 영화관은!
중간중간 다같이 엄청 웃으시고 ㅋㅋㅋ 유쾌유쾌
사실 웃을 포인트는 많이 없던 영환데 오글거리는 대사나 읭? 이런 장면들에서 많이 웃으셨어 ㅋㅋㅋ
덕분에 나도 계속 웃다가 왔어!
내가 너무 피곤한 몸으로 갔던터라 뉴이스트 말고 다른 일본 배우분들만 나올 때 잠이 들었더라고 ㅋㅋㅋㅋㅋ나도 모르게ㅠㅠ 근데 갑자기 소리지르는 소리에 놀래서 깼더니 JR이 종이 찢고 던지는 씬이었어 ㅋㅋㅋㅋ
음 타팬의 입장에서 본 영화 총평: 개인적으로 JR이 연기를 제일 잘했다고 느낄 만큼 너무 잘했음 진짜 오글거리는 대사를 저렇게 소화해낸다는 게 신기했음 그리고 민현은 바른생활어린이 느낌ㅋㅋㅋ 아 중간에 민현 대사 때문에 많이 웃었는데 진짜ㅋㅋㅋ 말도 안 되는 대사 많더라 말하면 스포하는 것 같아서 덧붙여서 말 못하겠당 ㅠㅠ 그리고 민기! 밝은 이미지로 알고 있었는데 어두운 이미지도 잘 소화해내서 놀랐어 ㅋㅋㅋ 아론이랑 동호도 연기 괜찮게 하더라!!
음..영화는.........일본의 정서와 한국 정서에 안 맞는 건지 이 영화만 이상한 러브 구도가 짜인 건지 모르겠오...ㅎㅎ... 계속 보면서 엥? 잉? 읭???? 이랬당 ㅋㅋㅋ 그래도 잔잔하고 한 번쯤 볼망한 영화! 쓰다보니 길어졌다 암튼..잘 보고 왔습니당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