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머니한테 시엄마 시애미라며 욕하는 와이프 사과도안합니다.

|2017.09.15 12:16
조회 17,692 |추천 5
결혼한지 6년지난 부부입니다. 맞벌이지만 와이프 퇴근시간이 좀 빠릅니다. 오후2시에요 근데 어제 퇴근하니 친구랑 통화로 어머니 뒷담화를 하더군요 시엄마 시애미 라면서요 와이프 퇴근이빨라 어머니가 가게에서 일좀 도와달라고했습니다. 절대 강요안했고 돈도주신다고했고 와이프한테 5만원씩줬답니다. 와이프가 욕한이유는 처음일하면 차근차근 잘 알려줘야하는데 어머니께서 와이프에게 화만냈다네요 평소 와이프에게 화한번 안내시는데 일하는중엔 뭐라고할수있지않나요? 와이프는 잘못없다고 저한테 사과도 안하네요 3시부터 8시까지해서 5만원주는데 그것도적다네요 5만원이 적나요?그리고 시애미라며 욕한것도 잘못이없답니다.
추천수5
반대수177
베플ㅇㅇ|2017.09.15 12:20
퇴근 빠르다고 또 일 시켜야 해?
베플ㅇㅇ|2017.09.15 12:19
돈을 떠나서 와이프가 일 빨리 끝난다고 어머니 가게 도와주라고 하는것 자체가 부담이고 (강요안한다 했으니) 어쨌든 도와드릴겸 갔는데 당연히 첨하는 일이니 모를텐데 안알려주고 화만내심. 근데 일하다보면 화낼수 있다고? 심지어 막 들어온 알바한테도 그렇게 하면 안되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