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빠보다는 선생님과 가까운.2

포기금지 |2017.09.15 23:21
조회 2,371 |추천 9

저는 양치를 10분넘게하는 깔끔이에요..
시작하겠숩니다

입에서 치약맛이나므로 음슴체

연락이 안왔음...... 시무룩하게 자고 일어났는데 연락이 와있었음!!!!! 과음...ㅋ 술....ㅋ

이때 쌤말투는 존댓말이였음 너무설렜음

한마디에도.. 내이름을 개령이라고 하면
개령이는 뭐해요? 아티비봐요~? 이런식이였음

아직도 이말투임.....♡♡

근데이때는 쌤이 24살인줄알고 8살이면 뭐 괜차나괜차나 이랬음 (나랑 친오빠 8살차이)

별얘기안하고 그냥 내가 신상털었음

26살이라는거임! 내가처음부터 좋아한다고 말했는데 10살....10살.. 막 그랬음

이때는 내가 중딩이였고 쌤도 내가말하는거마다 다 그냥 귀엽게 받아넘겼음..

나는 항상통통했는데 교육받으러갔을때 최고의 몸무게를 찍음.. 이덩치가 귀엽다뇨...

중3 11월? 그쯤 연락해서 나 고등학교들어가서 까지 연락을함

고2까지는 그냥맨날 내가 뭐해요? 그러면 ㅇㅇ해~ 어디에요? 나지금 ㅇㅇ거리 개령이는 어디에요? 이런식이였음

가끔 전화도몇번했는데 톡이랑 똑같았음.

다음화에는 진짜 설레는거 들고올께요.............
즐거운 불금보내세요........... ♡

오빠보다는 선생님과 가까운.2화는 지금은연애중. 포기금지 채널에서 보실수있습니다.


추천수9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