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적을께요!
나는 아낌없이 주고싶었고 더 표현해주고싶었다
너를 꼭 이번엔 만났을땐 후회없이 모든 걸 주고 나중엔 그때 더 잘해줄걸, 이런 생각을 하지않게끔
처음에 사귀고 헤어졌을땐 난 그 자리가 큰지 몰랐지만 서서히 느껴졌고
자존심이 무척 쎈 나였지만 너를 쉴새없이 잡았다
그렇게 다시 만낫지만 우리는 또 다시 헤어졌다
이유는 날 사랑하지않는 너 밖에 없었고 너의 사랑에 목을 매는 나밖에 없었던거 뿐이였다
그러고 나는 3일을 울었을까 그렇게 시간이 가다가
수척해진 나를 보니 눈물도 안나더라
너는 나를 사랑하는 이유보다는 헤어져야겠다는 이유가 더 커서 나에게 이별을 말한거고 내가 전만큼 소중하지 않았던거니깐
그래도 나는 다 주지 못한 마음에 미련이 남아 너를 내 마음에 채우다보니 달력이 몇개가 넘어갔네
이제는 진짜 돌아오지않으리란걸 아니깐 널 내마음에서 지웠어
너는 오래동안 내 마음에 자리잡고 있던 사람이였구나 너가 없으니까 허전하고 생각이 많이 나는데
이제는 나를 먼저 사랑하려고 ,
그땐 나보다는 너가 우선이였고 내 일상은 없었어 항상 내 삶은 너로 돌아갔고 니 걱정이 먼저였었어
근데 이제는 나를 사랑하고 나를 1번으로 둘거야
나를 사랑하지않는데 누가 나를 사랑하겠어?
주변에도 나를 아껴주고 챙겨주는 사람이 많고 나는 그렇게 사랑 받을 자격이 있으니
너를 지우고 나를 더 아껴주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게
너도 꼭 너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서 다음 사람에겐 상처를 주지않으면 좋겠다. 돌아오지않을 시간 속에 그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