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민이가 축하해주려는데 우진이가 못듣고 가버려서 다시 영민이한테 오는 우진이
순위 떨어진 형아 걱정해주는 우진이 대휘
떨어질 위기에 있던 동현이가 순위권 안에 들어서 다같이 축하해주는 브랜뉴
같이 순위권 안에서 만나 좋아하는 브랜뉴
막내들 잘 챙겨주는 영민이
멤버들 다 찾아가서 축하해주고 위로해주는 동현이
가족같은 브랜뉴 너무 애틋하고 착해
프듀는 좋은 추억이면서 많은일이 있었던 시절
한명도 빠짐없이 데뷔해줘서 너무 고마워
우진이랑 대휘 태국공항에서 일어난 영상보고 너무 화가 나서 우리 브랜뉴 사진보면서 마음의 안정을...
제발 애들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