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가 롯팸콘 가자고 해서 시험 때문에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이번 기회가 아니면 다시는 엑소 못 볼 것 같아서 갔어요....비록 s석에서 봐서 진짜 조그맣게 보이기는 했지만 진짜 너무 좋았어요ㅜㅜㅜㅜ진짜 새삼 느낀 게 엑소엘들 진짜 함성소리도 엄청 크고 단합력도 진짜 대박인 것 같았어요...근데 이게 함성소리가 작아진거라는 데에서 1차 충격, 그리고 전광판에 나온 엑소 얼굴에 2차 충격, 그리고 애들 멘트에 3차 충격....아 진짜 너무 좋아요ㅜㅜㅜㅜㅜ지금도 실감이 안 나요ㅜㅜㅜㅜㅜㅜ옆에 있던 친구가 너 그러다가 넋 나가겠다고ㅜㅜㅜㅜㅜ11월 단콘도 도전할까말까 고민했는데 애들 나오자마자 든 생각이 무조건 도전해야된다ㅋㅋㅋㅋㅋ아 진짜 어떻게 점점 더 좋아질 수가 있지ㅜㅜㅜ아무튼 진짜 엑소가 짱입니다. 진짜 인생의 활력소라는 걸 찾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