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 단어들이 다 연관성 있는듯 ㅋㅋ

세븐틴 = 샤이닝(엣지) = 태풍(그림참고)
2017년 세븐틴의 해,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전세계를 태풍처럼 휩쓸고 다니고 있다. 이번 앨범은 그런 우리의 열정(24시간)을 담았고, 심장박동을 느낀다. 이번에도 역시 우리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