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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어때

타이틀이랑 티저랑 연관시키면
아낀다부터 붐붐까진 함께였던 존재들이 울싶아에서 흩어진거잖아

그니까 챕터 0.5에서 흩어진 이유같은게 나오고

챕터2에서 누군가의 부름으로 하나가 되기 시작하고

챕터3가 하나가 되는 과정인거지
왜 우리 저번에 초성으로 올라왔던거에서 생각났는데

흩어진 각자의 존재들이 서로 모이기위해 서로에게 텔레파시같은걸 보내는거야
그래서 24시간 내내 쉬지않아 널 향한 텔레파시 이런느낌ㅇㅇ

그리고 뭔가 흩어진 멤버들을 모이게하는 존재가 리더즈아니면 정한이같음

만약 리더즈라면 챕터2에서 그 과정이 나올거고

정한이는 울싶아 티저상으로 정한이일거라고 생각해봤는데
유일하게 정한이만 누군가를 기다리고있고
다른 멤버들은 무언가를 그리워하거나 주어진 운명에 굴복하지않고 의미없는 도전을 반복하고있잖아

정한이 티저에서 카메라에 무슨 값 조정하는데 그게 높아질수록 밝게 찍힌데 낮에는 100이나 200정도로 두고 찍는데 2000에 두고 찍으면 거의 하얗게 찍힌다고 함 근데 정한이는 2000에 뒀잖아 아마 세븐틴이 하나였을때의 기억중 가장 밝은부분의 기억만 가지고있는게 정한이이고 그래서 정한이가 밝았던 추억을 찍고 적으면서 멤버들을 모이게 하는게 아닐까 생각해봄

그리고 이게 텍스트로는 설명이 어려운데
민규티저에서 두개의 시계를 잘 보면 오른쪽의 시계가 조금 더 빠름 그리고 오른쪽의 시계는 창문같은게 왼쪽의 시계는 방 안같은게 비춰지고 있잖아
그리고 거울앞의 민규도 왼쪽 민규는 거울속의 민규로 움직이지 않고 그 자리에 있지만 오른쪽 거울밖의 민규는 뒤돌아 나가잖아 그래서 추측해봄

왼쪽- 왼쪽민규=과거의 민규(시계 더 느림)=방 안의 민규= 울싶아때 그리워만 하던 민규

오른쪽- 오른쪽민규=현재의 민규=창 밖,즉 방 밖으로 나간 민규= 그리워만 하다가 누군가의 텔레파시를 받고 찾으러 떠나는 민규

오른쪽은 영어로 라이트 스펠링은 다르지만 발음으로는 빛을 의미하는 라이트와 비슷함 그래서 오른쪽의 민규는 빛을 찾아 나아가면서 더 빛나기 시작하는 존재?

마침내 13명이 다시 하나가 되었을때가 가장 빛날거임

명호도 아마 텔레파시를 받고 민규와 함께 가려고 민규를 찾아갔지만 민규는 이미 출발한지 꽤 지난상태임 민규티저에선 생생하던꽃이 명호티저에선 시들어있는것이 이를 나타냄 하지만 명호는 민규가 포기한줄 알고 우울해하는데 석민이 등장하는거임

대충 이정도?해봤는데 이런건 어떤거같아?
너무 장황한데 어설프게 써서 이해는 되려나ㅠ 쓰는 나도 사실 헷갈림ㅠㅠ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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