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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예 정리하자면

세븐틴은 '하나'라고 말하고 있잖아 울싶아 때부터
저 심장은 세븐틴의 '하나의 심장' 이고,
그전의 순수했던 사랑과는 다르게 이별을 거친 후 우리(세븐틴)은 상처는 남았지만 성숙해지고 아직 우린 끊임없이(24시간) 열정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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