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아니고 망한다고 해야하나?
장난 아니고 두번째 티저 들었을 때 진짜 눈물나서 울었어 반년만의 컴백인 것도 그렇지만 김태형 한소절 부르는데 진짜 그게 뭐라고 울컥해서 티저에 태형이가 노래 부르는거 잘 선택한거 같아 음색이나 그런것도 그렇지만 감정을 잘 담아내는거 같아서 진짜 아련미 터지고ㅜㅜㅜㅜㅜ 음알못이지만 칠아웃? 그 장르로 간다는거 얼핏 들은거 같은데 대중성 오질거같아 내일 컴백인데 너무 떨려서 미칠거같아 진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3년동안 지켜봤는데도 진짜 옛날 생각나서 더 자랑스럽고 기쁘고 화양연화병 걸린적도 있어서 우울했는데도 방탄은 진짜 자기들을 자기 자신이 깨고 가는 사람이더라 계속 성장하고 있고 같은 장르가 판을 치는데 계속 좋은 노래 새로운 노래 들려주고ㅜㅜㅜㅜㅜㅜ 어떤 면에서는 데미안처럼 알은 세계고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라는 말이 맞는거 같아
늘 좋은 노래 들려줘서 고맙다고 하고 싶어 현실은 지방수니지만ㅋㅋㅋㅋㅋㅋㅠ 아티스트가 팬을 얼마나 아끼는지 느끼고 있으니까 더 많이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