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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다싶이 찻던 남자

이연희 |2017.09.17 20:31
조회 271 |추천 0
일이바빠서 자기자신도 힘들고 연애에 신경써줄겨를 없다면서 잠수탓던 그사람.일주일후에 헤어지자는 나의 통보에도 묵묵부답이엿던그사람. 헤어진지1달 되는데 아직도 아침에일어나면 생각나고 꿈에서라도 만났으면 좋겟다는 생각들고 너무 보고싶고 지금도 연락왓으면하는 바램이다.

후폭풍까진 안바래도 그냥 그때내가 그랬겟구나 하는순간이 그사람에게 한번만이라도 왔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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