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계시인가보다
잘오지도 않는 길에서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딴여자랑 어깨동무하고 가는모습.. 나에게만 보여줬던웃음 ..보니까 다리가후덜거리고 후 말로표현이안되네 아니라부정하고싶었는데..내가알고있는 니가 아닌거 같았다 그런사람이였니
그토록 그리운얼굴..이렇게 마지막으로 보게되네
내 두눈으로 직접보고 빨리정리하라는 하늘이 주신 기회겠지
아직도 마음이 너무너무아리고 ,,꿈같고..후 눈물이멈추질않네..아직도 눈앞에 선명하다
미안하다고 돌아오면 못이기는척 받아주려 기다린 내가바보지 헤어진지 얼마나됬다고..날두번죽이구나
이와중에 ..자기도 힘들어서 잊으려고 만나는거겠지 .라고 합리화하는 내자신이 더한심하다정말
헤어지잔말 고작한마디에 말처럼 마음도 정리하기 그렇게 쉬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