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을 써도 될런지 모르겠지만 업로드 해봅니다...! 저는 현재 피아노로 음대를 지원하려 하는데 요즘 들어 손이 많이 굳고 손가락이 건반을 자주 벗어나서 저도 모르는 사이에 슬럼프가 와서 많이 힘들었는데 저와 같이 음대를 지원하는 친구가 슈가의 first love를 추천해 주어 듣게 되었는데 제겐 피아노가 인생의 터닝포인트이고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인지 제 꿈은 확고했어요 하지만 제 마음대로 가지 않는 방향에 힘이 들어 포기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저 노래를 듣자마자 눈물이 펑 터지더라고요 지금까지 있었던 일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고... 그러다 슈가 님의 the last 라는 곡을 듣게 되었는데 듣고 나니 제가 한 노력은 슈가 님의 노력의 반도 안 되겠구나 싶어서 피아노를 칠 때 힘이 들면 슈가 님처럼 멋지게 일어나야지 하는 마음으로 한 계단씩 차근차근 올라가고 있습니다 아실지는 모르겠지만 방탄소년단이라는 한 그룹이 많은 사람들에게 빛과 희망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그 점에 대해 너무 감사하고 곧 음원이 나온다고 들었는데 이번에도 대박나세요 저는 제가 흘린 땀은 늘 여기 있을 거라 믿고 달리고 또 달릴테니 아미여러분도 늘 좋은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