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사귀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처음 일년정도사귈때..제가 바람을 피워서 그친구 마음을아프에 했지요...
그리고정신 차리고 열심이 살아왔는데...
그 친구에 친구가 친구부모님을 만나서 제가 예전에 이런전런일을 했다..
다 말했나봅니다..
그리고 지금..친구 어머님이 전화하셔서..다 정리하자고..없던일로하자고..
3년이나 지난일때문에...일이 이렇게까지 되다니..
참 어의가 없네요..
아..그친구가 회사나 집으로 전화해서 저에 대해 말할때..
무슨수를썻어야하는건데..
그냥 그러다말겠지한 제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이일을 어떻게해야할지..
그냥 다 제 부덕에소치라고 여겨야할지..
아니면 일을 이렇게 만든 그친구를 찾아가야할지..
미우실텐데요...헤어지라고말씀하시면서도
건강조심하라고...술조금만 먹고..담배 줄이라고..
네네 울먹이시면서 말씀하시는 친구어머님께 너무 죄송하네요..
남에 지난과거를 여자친구집에 알려서..모든건 물거품으로 만든..이친구..
과연 저는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마음같아서는 조용히 묻어버리고싶습니다..
그 친구뿐만 아니라 가족모두를...
어떻게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