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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ㄱ에서왔는데 읽어주세요

안티에게 민증도용 및 유출당한 아이돌

는 엑소

요즘 들어 엑소 안티팬들이 모인 곳에서 비방을 넘어선 범죄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먼저 이 곳에 들어가려면 하루라도 섹드립, 패드립, 남연갤에서 비하목적으로 쓰이는 사진을 올 리지 않으면 강퇴를 당합니다.




1. 민증도용(혹은 위조)과 주민등록번호 공유



민증도용(위조)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는 행위입니다.

주민등록번호 도용 역시 3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게 됩니다.

범죄를 저지르는 건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할 수 없는 행위입니다.

하지만 이런 일들이 저 안에서는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일입니다.


2, 핸드폰 번호 유출 문제 (직접 욕설 카톡보내기)

이 곳에 있는 안티들은 엑소의 번호를 알아내어 사생활을 침해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안티팬들이 모여있는 곳에 초대해서 욕설을 듣게 하려고 하는 행동까지 서슴지 않습니다.



3, 조직적인 사이트 과ㄴ리

여기서 얼마나 조직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미지 정치질을 해왔는지 알 수 있었음.

먼저 다음 카페 이야기부터 하겠습니다.
다음 카페에는 인기글 시스템이 있어 조회수나 댓글로 인기글을 정하게 되는데 바로 이것을 악용합니다.

한명이 루머나 비하글을 쓰고 단체방에 글 좌표를 올림 > 단체방에 있는 사람들이 그 글에 몰려가서 일부러 조회수를 높이거나 댓글을 담> 결국 인기글에 가게됨 이런 패턴을 반복합니다.


이 인기글은 카카오톡과 연동되기 때문에 일반인들도 접근이 쉬워서 루머는 온갖 곳에서 더 심하게 퍼집니다.


다음은 페이스북인데 페이스북은 알다시피 일반인들이 많은 곳입니다.

이곳에서 루머나 비방글을 쓰고 이것이 퍼진다면 사람들은 사실관계를 파악하려고 하지 않은채, 연예인에게 안좋은 이미지가 씌워집니다.

바로 이러한 점을 노리고 하는 행위입니다.

마지막으로 기자에게 논란거리를 확대재생산해서 제공합니다.
논란이 안 될 내용임에도 앞뒤 자르고 특정한 말만을 확대 생산하면 논란의 중심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안좋은 기사가 나게 제보를 여러명이 하면 기자들은 오해하고 쓸 가능성이 커집니다.


글쓴이는 이 문제가 팬덤싸움으로 가는 것을 원치 않음을 분명히 합니다.

이 글은 연예인이기 전에 한 사람의 ‘인격체’인 엑소를 향한 루머와 악플, 그리고범죄행위가 이렇듯 조직적이고 심각하다는걸 알아야할 것 같아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누구라도 이런 행동의 타깃이 될 수있기에 그냥 넘어가서는 안될 문제입니다.

이런 심한 악플과 루머에 관해서는 소속사에서 자처해 강경한 대응을 하고 범죄에 대해 합당한 대가를 치르길 바라는 바입니다.



여기서 좀더 수정만 하면 될거같아요 ㅁㄱ 어딘지 모르시는분들도 있을거갗아서 가져왔어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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