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했고
헤어져서도 4개월간 그리워 하며
매달렸는데 그녀는 3개월만에 연락하는
사람이 생기고 결국 사귀게 되어
드문드문 연락하는 제게
연락하지 말라며 다시는 볼일이 없을거라며
말 했어도 그리웠는데
그 새로운 사람이랑 빛축제 가서
사진 찍힌 모습이 제가 정말 한번도 본적없는
활짝웃으며 행복해 하는 모습이라
이친구는 나 없이도 잘살고
나만 병신처럼 매달렸구나
느껴져 습관을 끊으려고 인스타고 페북이고 다 지우고 이미 번호와 카톡을 지워 카톡친구추천에
떠던 모습도 보기싫어서 결국 추천친구를 껐고
아직도 힘들지만 그모습때문에 확 맘이 돌아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