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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리 만든 줄 알앗더니 이름도 있음

따흐흑 |2017.09.18 17:51
조회 78,600 |추천 20
추가)))))) ㅋㅋㅋㅋㅋㅋㅋ악 너무 흥분해있을때 쓴 글이라 조금 어.... 원래 있던 요리였...구나....걍 생각나는대로 만들었던게 거창한 이름도 있는 음싱으로 소개된게 너무 신기했었던거야..... 특허낼껄 같은 소리를 진지하게 받아드리시다닠ㅋㅋㅋㅋㅋㅋ우스갯소리지 설마 진짜 그 생각이겠어요?ㅋㅋㅋㅋㅋㅌ대차게 까인닼ㅋㅋㅋㅋ 걍 신기해서 해본 말이지 그렇게까지 공격먹을 말이었을줄은ㅋㅋㅋㅋㅋㅋ에휴

추추가)))))) ????저 왜 이렇게까지 까여야 되나요 걍 추억 생각나서 쓴 글인데 이렇게까지 비난받을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린 의도는 제가 이 요리를 창조했고 제가 원조라는 소리 들으려는게 아니라 걍 신기하더라....하는건데 제가 이걸 메인으로 올린것도 아니고 왜 그렇게까지 공격적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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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등 5학년 즈음에 학교에서 가정?시간에 간식만들기를 했거든... 거기서 우리 조는 원래 토스트를 하려고 했는데 토스트 하기에는 채소를 두고오고 재료도 어정쩡해서 어쩌지 그러다가 달궈지는 후라이팬보고 그 고깃집에 가끔씩 양파안에 계란 넣어주는거 잇잖아....그게 생각나서 식빵 가운데 뚫어서 계란 넣고 구워보자! 그랬거든? 그거 엄청 맛잇었는데....노른자 살린다고 안뒤집어서 흰자가 살짝 위쪽이 안익었었지만....그래도 애들 다 맛있다고 햄 자른것도 넣어서 나눠먹은게 참 좋은 시절이었는데...

근데 이게 오늘에서야 알았는데 '에그인홀 토스트' 라는거야.... 카톡에서 뉴스하고 블로그글 보는 데 뒤지다가 봤는데 막ㄱ 엄청 신기하구 그랬으...그때 특허낼껄(?) 아니 김칫국 마셔서 죄송;; 그냥 신기했어! 초딩들이 양파후라이 보고 대강 만든거랑 너무 비슷했어섴ㅋㅋㅋ 수업중이어서 사진 못 찍어놓은게 너무너무 아쉽고.....응.....그렇다구...

아 원래 있는 요린갘ㅋㅋㅋ



추천수20
반대수91
베플ㅇㅇ|2017.09.19 16:50
누가 발명햇다고 하기엔 너무 흔하게 누구나 생각해 낼 수 있는 요리긴 하지.....
베플ㅁㅁ|2017.09.19 18:39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20여년전부터 벌써 많이들 해먹던거여.. 자취생들 사이에 식빵계란빵이라고 많이들 해먹었었지... 내가 생각할 수 있는건 다른누군가도 생각할 수 있는 것이라는걸 명심하라고... 그러니, 혼자만의 유니크한 아이템이나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도록 좀더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삶을 살아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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