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뭔가 방관자가 된 기분이야 너네 파워 나왔을 때 정말 내 취향 탕탕이였어 솔직하게 말하자면 코코밥 때는 처음 듣고 응 뭐지 싶었거든 근데 듣자마자 정말 좋길래 와 이번에도 대박이다 이러고 엔터 딱 들어갔는데 온갖 애들이 다 너네 노래 별로라길래 칭찬글 쓰면 욕 먹을까 무서워서 안 썼어 나는 내가 막귀인가 라고도 생각했었는데 지금 보면 단순히 정치질에 내가 넘어갔던 게 아닐까 싶다 애초에 나 같은 애들이 노래 좋다고 글 쓰고 그랬다면 그런 일도 없었을텐데 괜히 계속 찝찝했어 너네 노래 진짜 좋아 힘내란 말 밖에 못 하네 안티 글 봤어 고소 슴이랑 연결해서 꼭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