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광역시에 살고 있어요.
집은 48평 신축 아파트 한채 가지고 있고요, 차는 6천만원대 SUV타고 다녀요.
결혼할 나이가 됐고 집도 차도 모두 일시불로 해결한 터라 여유는 충분합니다.
그런데 여자 고르는 기준이 너무 까탈스러운 것 같아요.
솔직히 외모를 좀 많이 보거든요.
현재 키 178에 74kg 정도 나가는데 저도 나름대로 예쁜 여성에 걸맞는 외모를 가꾸려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관리도 받으러 다니는데, 소개팅이나 부모님 통해서 선자리 자주 들어와서 나가보면 여성 분들 외모에 실망할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외모는 3년간다 뭐 이렇게들 말씀하시던데 어른들은 요즘은 관리 잘받고 운동 같이하고 하면 남편하기 나름이라고 배우자 외모도 오랫동안 아름답게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 하거든요.
올해 33살인데 28살 이하만 만나고 있어요.
제가 좀 이상한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