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냔냔냐 우리는 강철멘탈 너블이

퇴근하고 들어왔더니 이게 뭔 일이야~~~
이 수 많은 병크에도 아무렇지 않은걸 보니
여태껏 겪어온 병크가 내 덕력을 단련시키긴 했나봐
옛날엔 바스라지기 바쁜 덕심이었는데..(아련)..(그래봤자 고작 몇 달 전)..

퇴근길에 듣는 이 자리에가 너무 좋고,
또 다들 나 같은건 아닐테니까 힘든 너블이들 힘내라고
급하게 이 자리에로 ㅅㅁㅇㅈ!!!
별 영양가 없는 얘기는 ㅂㅁㄱ하면서 행덕하자 얘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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