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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상처됐던 말 말해보자.

ㅇㅇ |2017.09.19 21:25
조회 116,832 |추천 167

난 얼굴에 여드름이 컴플렉스 였는데 어떤 남자애가 내 얼굴에 있는 여드름 다 터트리고 싶다고 막말했던거... 지금은 피부 좋아지는중!








댓글 많이 달아줘서 다들 고마워! 내가 이 게시물을 다시 올린 이유는 갑자기 글이 지워져서 급하게 다시 올렸었어 오해는 말아줘ㅋㅋㅋ... 다들 상처받는 말들 다 잊고 앞으로 재밌는 인생 살아!! 댓글들 정말로 고마워ㅜㅜ

추천수167
반대수9
베플ㅇㅇ|2017.09.19 21:27
니가 그러니까 친구가 없지
베플ㅇㅇ|2017.09.20 06:52
니 찐따잖아 니 친구 없잖아 니 사회 부적응자잖아 장난으로 하는 말인건 아는데 내가 옛날에 좀 소외당했던 적이 있어서 이런 말 들으면 진짜 서럽고 화나
베플ㅇㅇ|2017.09.20 12:18
학원에서 애들 다 같이 공부방에 들어가있었단 말이야 근데 방 문이 유리여서 밖이 보이는데 어떤여자애가 남자다남자다 하면서 소리지르다가 아 뭐야 할아버지네 이러는거임 봤는데 우리아빠였음 그때 왜 한마디도 못하고 아빠한테 갔을까 쨰려라도볼걸..진짜 속상하다 시,발년; 지네아빠가 더 나이많으면서 아빠그때 사십몇살이였고 키 170좀 덜되서 그렇게보일수도있는데 줱같다 하 남자만 드릅겍밝히는 돼지색기;하 짜증
베플|2017.09.20 07:36
와 요즘 인간들이 별 소리를 다 하네 애들한테
베플ㅇㅇ|2017.09.20 15:12
애드랑 너무 맘에 담아두지 마ㅠㅜㅜㅜㅠㅠㅠ 꼭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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