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이해해주는 사람 없는거 같고 나 빼고 다 등지고 사는것 같아. 입시 스트레스, 인간관계, 자잘한 부딪힘 모든게 다 지치고 포기하고 싶게 만들어.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 밖에 안 든다 요즘 ㅋ ㅋ ㅋ ㅅ발 내가 지들 감정 쓰레기통이고 이 정도는 해올 수 있는 실험쥐이고 화가난다 다들 힘들다는거 아는데 그냥 싹 다 포기하고 죽어버리고싶다. 이쯤되면 애들 없었으면 어떻게 되었을지 조카게 궁금하다 힘들어.
우울글 미안하다 여기 밖에 없어서.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 없는거 같고 나 빼고 다 등지고 사는것 같아. 입시 스트레스, 인간관계, 자잘한 부딪힘 모든게 다 지치고 포기하고 싶게 만들어.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 밖에 안 든다 요즘 ㅋ ㅋ ㅋ ㅅ발 내가 지들 감정 쓰레기통이고 이 정도는 해올 수 있는 실험쥐이고 화가난다 다들 힘들다는거 아는데 그냥 싹 다 포기하고 죽어버리고싶다. 이쯤되면 애들 없었으면 어떻게 되었을지 조카게 궁금하다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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