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글쓰는거 처음이지만
음슴체로 가보겠음
제목대로 내가 짝을좋아하는것 같음
짝된지는 2주되가는데 짝되기 전부터 약간 호감 (?) 같은거있어서 약간 관심있엇는데 담임이 자리바꾼다길래 걔랑됬으면 좋겟다 생각하고있었는데
걔랑 된거임
짝되고 2일정도는 말도안하고있는데 짝이 먼저 말을거는거임
그래서 날이지날수록 말 더 많이하고있는데
몇일전에 주변사람들한테 말하니까 그냥 고백해라 이런말이많아서 그냥 포스트잇에 나 너 좋아해 익명으로 적어놓고 서랍안에있는 가장위에책에 붙혀놨는데 4교시가되도록 못보길래 때서 책상위에 적어놨거든 ?
그것도 못본거임 ㅠ
근데 짝꿍 보물이 지우갠데 걔 친구가 내쪽으로와서 짝 지우개뺏으면서 지우개야 a(전여친)야 묻는거임
그래서 내짝은 지우개라 답햇는데 걔친구가 배신이라면서 그래서 짝이 아아 a(전여친)가 더 좋아 이러는거임
전여친이름이 홍길동이라치면 아 홍길동이 더좋아도아니고 길동이가 더좋아 이런식으로 성을빼고 부르는거임 ㅠ
그래서 기분안좋아있엇는데 짝앞에 남자애가 전여친이랑 사귈때 누가고백햇냐고 묻길래 여자애가 먼저햇다는거임
그래서 여소해줄까 물어봤엇는데 싫다면서 솔로가더 좋다는거임
그리고 걔 친구들이 100일넘겻다는둥 그런식으러 얘기하고
내가 짝 좋아하는거 지도어느정도 눈치깟을텐데 나 들으라고 하는소린가 ㅠㅡㅜ
하 이짝사랑해서 나만 상처받지않을까 고민되는데
주변에선 포기하지말라하고 ,, 하 진짜 고민이다
조언좀 많이해주세요ㅠ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