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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쳤지. . .

청개구리 |2017.09.20 12:06
조회 119 |추천 0
분명

맞는데

분명히 이젠 다 알겠는데


그 1%의 당신의 행동이

왜 나를 이렇게 망설이게 하는걸까




당신이 직접적인 연루가 돼 있다는걸 알면서도





내가

작년

선의의 행동이라도

내 행동 잘못 했을때에도

다 묻어두듯

알겠다 하며 울어 지쳐있는 나에게 더 따지지도 않았던

당신의 그 배려있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



도대체

머가 먼지

앞뒤 얘기도 안해주고
그저 피하기만 하려하고

혼자 다
뒤집어 쓰려는듯. .

준파야 돈을 위해 나를 버리고
거짓을 하며 다른 사람들의 잘못도 뒤집어 쓰려한다지만

당신도 똑같은건가?
싶기도 하고. .


진짜. .

그런데


여태 당신 다칠까봐 조심조심 하다가
이레 여기 까지 왔잖아

만약 내가 하고자.하는대로 안하면

평생 후회할듯 하네. . .

변명이라도 해주던가. .ㅠ.ㅠ


순간이야. .

머든 타이밍. . .

진짜인지 가짜인지 함 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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