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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적인 상황이라 어쩔수없는듯..

지금 우리가 입스밍이다 뭐 이런말하지만..

그냥
내가 보기엔 유입도 좀 됐고, 뭔가 이삐들은 열심히
하는데 음악자체가 대중적으로 호불호갈리는듯해

피땀때는
아니쥬때와는 또 다른 이미지를 구현해야해서
담고자하는 이미지라던지 여러가지요소들이 강렬했는데
이번 앨범은 뭔가 딱 그나이때를 표현하려고해서..
뭔가 호불호가 갈리는거같아

내가 지금 뭔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다만ㅋㅋ
암튼 그래서 장르적이나 테마 자체가 호불호가 나뉘는거같고...

그리고
체감적으로 공중파 방송이 파업하는것도 무시못할거같아
(파업은 당연히 지지받아야된다고 생각함)

뮤비라던지 음방이라던지 이런것도 좀 활발하게
활동이 되어야하는데...


암튼 우리로썬 묵묵히 열심히 스밍하고
응원하는 수밖에 없다고봐..
힘내자 이삐들!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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