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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컨셉 정리

(나 아까 전에 궁예 관련해서 글올렸던 캐로시야!! 그냥 이건 심심해서 지금까지의 노래나 컨셉 정리..? 그런거야 ㅋㅋ 그냥 편하게 읽어줘!! 문제되는 부분 있으면 말해줘! 사실 너무 정신없이 써서 문맥이 안맞을수도 있으니 그점 유의해줘ㅠㅠ)

   

100% 주관!!

 

 

17 CARAT - 아낀다

 

소녀를 너무나도 아끼고, 멀리서 지켜보기만 한 세븐틴의 감정을 표현한 노래이다. 행동이 서투르기도 하고, 소녀 앞에만 서면 긴장하고.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나도 커져서 차마 건들 수도 없고 아껴주기밖에 못하는 심정을 담았다.

 

 

BOYS BE - 만세

 

'BOYS BE', ‘소년은’ 이라는 뜻으로 무정형의 문장이다. 틀에 갇혀 있는 모습보다는 ‘세븐틴’ 그대로의 모습을 표현하였으며 이 완전함을 계속 가지고 나아간다는 뜻을 담았다. ‘아낀다’가 소녀를 짝사랑하는 내용이였다면, 만세는 소녀에게 호기심이 생기고 좋아하는 감정이 생긴다는 내용이다. 교복과 학교 배경으로 보아 풋풋한 학생의 첫사랑 느낌이다.

 

 

LOVE&LETTER - 예쁘다

 

일단 ‘예쁘다’의 뜻은 두 가지로 나뉜다. 먼저, 소녀에게 예쁘다라는 걸 말해주고 싶다는 사랑표현의 내용이고, 두 번째로는 멤버들이 직접 언급하였던 ‘청춘예찬“, 말 그대로 ’청춘이 예쁘다‘라는 걸 표현한 것이다. 지금의 세븐틴도 청춘을 살아가고 있으며, 뮤직비디오 에서도 파티를 알리는 것부터 시작해 끝으로는 파티를 즐기는 등 ’청춘‘을 몸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예쁘다‘ 라는 뜻은 말 그대로 예쁘다. 교복에서 사복으로 변한 것을 보아 학생 때완 다른 성숙한 사랑과 동시에 처음으로 하는 사랑표현이었다.

 

Love&Letter Repackage - 아주 NICE

 

소녀를 향한 세븐틴의 마음을 NICE로 표현한 곡으로, 의미 그대로 소녀와 데이트를 하면서 느끼는 설렘과 심쿵을 뮤직비디오에서 꽃잎이 터지는 장면으로 표현한 곡이다. 관계의 진전이 이뤄진 세븐틴과 소녀는 데이트를 하게 된다. 데이트를 하기 전 준비하는 모습 (아침엔 모닝콜 필수던~현관문을 열고 나가면)을 표현했다.

 

Going Seventeen - 붐붐

 

꿈을 향한 세븐틴의 열정. 그리고 제목 그대로 소녀 때문에 심장이 붐붐 뛰는 세븐틴. 이번에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세븐틴의 열정에 대한 이야기를 세 가지 버전으로 담았다. 첫 번째는 ‘Make A Wish', 세븐틴의 소원에 대한 내용을 담았고 두 번째는 ’Make A Happen' 세븐틴이 만들어 나갈 것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마지막으로는 ‘Make The Seventeen' 세븐틴이 소원하고, 만들어 낸 그 결과. ’붐붐‘은 이런 꿈과 열정, 목표를 향해 달려갈 때의 설렘과 좋아하는 이성을 봤을 때의 뛰는 심장을 ’붐(BOOM)'이라고 표현했다.

 

Al1 - 울고 싶지 않아

 

소녀를 아끼고, 소녀 때문에 만세를 부르고, 소녀에게 ‘예쁘다’라며 사랑표현을 하고, 소녀와 ‘아주 NICE'한 데이트를 하고, 소녀 때문에 심장이 붐붐 뛴 세븐틴이 이별이라는 새로운 감정을 느끼고 알게 되었다. 세븐틴과 소녀가 이별하게 된 이야기를 담은 곡이지만, 다른 의미로는 ‘웃음꽃’의 연장선이다. (‘언제 어디에 있어도 함께 하지 못해도 우린 늘 그렇듯 웃음꽃 피워요.’라는 가사를 보면 세븐틴이 언젠가 헤어질 수도 있다는 가정하에 만들어진 곡이다.) '너 하나만 아끼던~' 이라는 가사를 보면 '아낀다'를 연상시킬 수 있다. 또, 세븐틴의 타이틀곡 중에서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단어를 이야기했다.

 

 

으엑.. 이렇게 보니깐 너무 막쓴것같네 혹시 더 추가할점 있으면 말해줘!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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