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복합적인 마음으로 시상식을 보고 있는데
역시 ㅇㅅ는 독보적이긴 한거같다 (울애들제외)
라이브며 춤이며 무대매너며...
개인적으로 상머글일때도 전/야 노래를 좋아했는데
그 무대 보다가 톡촉이 왔어 (똥촉보다 여러단계 높은 똥촉 중의 똥촉이 톡촉임)
왠지 이번 타이틀 전/야같은 느낌일거같음
계속 나나나미다 분위기일 거가고 생각했는데 두곡다 비슷한 느낌인거같애
여기사랑 세계관은 이어지고 댄스지만 느리고 대놓고 벗지않는 은근 섹시 안무.. 머글들도 편하게 들을수있는 가을이랑 어울리는 사연있어 보이는 댄스곡
이게 나의 톡촉임
응 알아 내 바램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