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적인부분에서 인식 자체가 많이 나아진편아닌가 ㅋㅋㅋㅋㅋㅋ옛날엔 우리 애들 실력 관련해서 조금이라도 좋은 얘기를 꺼내면 다들 아니라고 아니라고 쟤네가 무슨 실력이냐고 춤 노래 랩 라이브 하나 빠지는거 없다고 그렇게 얘기를하는데도 그놈의 편견 선입견때문에 반박은 못하면서 낄끼빠빠소리 귀에 꽂히도록 들음. 솔직히 재작년~작년 덕질하면서 제일 신경질났던게 실력으로 ~급은 아니지않나?하면서 당연하게 후려치기 당하던거였고 작사작곡 능력이며 뭐 많이 무시당했는데 그래도 요즘엔 윤기 외부프로듀싱 성적 성공적, 해외나 국내에서 방탄 음악적능력에 대해서 많이 부각시켜주는것들 등등. 무엇보다도 애들이 홍보<<<<<<본인들 음악 이었어서 그런가 확실히 이런부분이 안알려지니까 다들 모르는거였구나 하는거 옛날글들 댓글 보다가 느꼈어. 진짜 그냥 당연하게 무시하는댓글이 많더라구. 이렇게보면 지금도 많이 까이는데 더 많이 까였던 저때의 나 어떻게 덕질했지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땐 진짜 안티카페 수준으로 까글올라오고그랬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