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 사람들이 겉으로는 직업에 귀천은 없다 이런식으로 가식적으로 이야기하지.
근데 실상 자기들이 행동하는거보면 직업에 귀천은 있는듯이 행동한다.
자기보다 밑에 있는 서비스직 무시하고 콜센터에 갑질하고 몸쓰는일 무시하면서 행동하지
저런행동들이 다 어디서 나온다고 생각함?
다 은연중에 깔려있는 직업에 귀천이 있다는 생각때문에 저런식으로 행동으로 표출되는거지
내가 보면서 느낀건 오히려 별볼일 없는 직업가지고 열등감에 쩔어있는 하층민새끼들이 자기보다
더 약자들에게 갑질하며 희열을 느낀다는거다. 오히려 부자들이나 상위 직업가지고있는 사람들은
겉으로는 절때 티를 안낸다 속은 모르지만.
인생은 원래 불공평하다 이걸 인정하고 내가 내 상황을 개선할수 있다는걸 믿는 사람이야말로
부모에게 아무리 흙수저를 물려받더라도 나중에 잘살 가능성이 높다.
저걸 인정하지못하고 본인은 노력 하나도 안하고 사회탓만하면서 불평불만만 하기 시작하면
진정 흙수저의길로 접어드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