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대 아까운게 아니라어디서 부터 얘기할지두서없어도 이해 부탁드려요연애때부터 신랑이 직장이 멀어서 주말에만 집에를 감그런데 신랑이 집에만 가면항상 자기엄마랑 장을 보러간다고 얘기를함엄마가 과일 먹고싶데, 집에 물이 없데등.. 신랑이 얘기를 하길래집에 어머님 혼자 계심 그래도 결혼한 시누이도 집에 일주일에 한두번씩찾아뵙고 필요한거 항상 사드림그런데...이게 한두번도 아니고결혼후에도 신랑만 오면장을 보러 가자고 하시네요..ㅋㅋㅋㅋ후그런데 저는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계산데에서 가만히 서계시는 거에요ㅋㅋㅋㅋ아 머...지갑을 안가져오셨나?그러곤... 그러려니 했는데몇번을 계속 그러시는데....저희 친정엄마도 필요하면 나가서 저한테 돈빌리고 저도 급할때 현금 없으면 빌리고 드립니다ㅋㅋㅋㅋ당연히 용돈으로 생각하고 드릴순 있지만용돈도 드립니다^^어머님 일도하고 계시고 있구요...그런데 중요한건 또 집에 항상 물이며, 음식, 과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최근에 정말 어이 없엇던게...어머님이 친구 병문안 가시는데 신랑한테 차를 태워달라고 해서태워드리는데 잠깜 마트에 들려병문안에 빈손으로 못가니 음료수며, 같은 병동에 있는사람들 음식이며..과자까지 한보따리사서,,, 또 가만히 서계시는 겁니다ㅡㅡ그리곤 혼자 못들고 올라가시니깐 저랑 같이 들고 병동까지 들어갔는데....말이라도 우리 아들이 샀다 말할법도 한데 직접 사신것처럼 같은 병동 사람들 한테도 생색을..^^친척분 만나서 식사자리에도 적어도신랑이 아들이지만 계산을 했으면 말이라도하실법 한테...가만히 계시는 어머님이나 친척분^^...제가 이상하고 쪼잔한걸까요?신랑한테 얘기하자니..또 예민한 부분이라 말하기도 그렇고...저희가 지갑도 아니고 무슨...제가 속이 터져서 이렇게 올립니다...충고 부탁드려요ㅠㅠㅠㅠㅠㅠ*아이고....ㅠㅠ판을 읽기만했지 처음 써봐서 글지적을 많이 하시는데ㅋㅋㅋ이정도로 반응이 뜨거운지 몰랐습니당 이것도 다 관심이니 감사합니다맞춤법이나.. 글씨 틀려 보시기 불편하셨다면 이해해주셔영그리고 자작...제가 머하러 자작을 합니까...멀쩡한 밥먹고요...진지합니다ㅠㅠ결혼한 친구나 지인들한테 조언도 들어보고 했지만 답이없네요..폰으로 보다가 답답해서 노트북켜서 적습니다...댓글보니 의외로 그러신 분들이 계시고..쪼잔하다 등등 그런데 결혼하셔서, 장을 보시거나 혼자 사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물..과일..머 주전부리 별거 안잡았다고 생각하지만 기본 6.7만원 나와요저도 신랑한테 첨에 얘기를 햇는데 자주 가는것도 아니잖아.. 이렇게 말을 하길래괜히 싸우기 싫어 지금은 우선 지켜보고 있구요..그렇다고 신랑이 앞뒤 막히거나 그런건 아닌데 물론 자기 가족이니깐 더 예민한 부분일수있죠..그리고 장만보나요? 가면 외식하는데 기본 10만원 이상은 나와요용돈이며...봄이면 봄옷 겨울이면 패딩 등... 저도 선물드립니다시댁가면 50만원? 가볍게 쓰게됩니다..(거기에 생신,명절있는 달이면 80.90.....)돈을 많이 버시는 분들이라면 그까짓거 얼마한다고 그럴수 있지만...월급받는 저희 부부에겐 큰돈입니다...(친정엄마한테 반찬하나 받더라도 제가 용돈 드리면 그돈으로 또 반찬해주셔요..)항상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고 싶어하시는게 부모님 마음이라고 듣고 배웠습니다.저희 친정어머니 속상하실까봐 말도 못합니다....ㅠㅠ중요한건 갈.때.마.다 그러신다는거.... (한달에 적어도 2번)그리고 신랑과 연애까지 합해서 7년째 보는데어머님이 먼저 계산하시는거 단한번도 못봤습니다..그럴수 있습니다 물론 그런데.. 이젠 부담이라... 이렇게 조언을 구하고자글을 쓴겁니다 그러니 나쁘게 생각마시고 이런 사람도 잇고.. 저런 사람도 잇거니 그렇게 생각해주세요또 주절주절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모두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저는 내일 신랑과 장보러 갑니다ㅋ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