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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바다 다녀왔어











미녀들아
나는 매해 광탈인생이라 민현이가 30되기전에 한번이라도 만나보는게 소원이였는데 어쩌다 티켓이 생겨 어제 달려갔다 ..... 1층 나 구열 중앙이고 자리가 앞줄이라 엄청 행복함을 느끼고 주섬주섬 슬로건도 꺼냈오.


생방으로 되는거라 6시 30분 되자 진짜 갑자기 활활이 나오더니 우리 미녀가 나오고 춤을추고 노랠 부르고 나는 정줄을 부여잡고ㅋㅋㅋㅋㅋ
대포들은 모두 일어나고 ㅋㅋㅋㅋ 홈마들 카메라 사이에 나는 머리통 집어넣고 ㅋㅋㅋㅋㅋ 찰카라라라랄라라락 소리를 들으며 미녀니를 따라다녔지 아 그는 갓이야 충성충성

미녀의 모든 동작 하나하나 ...:. 다정함에 밤새 심장 부여잡고 ....프리뷰 과질 사진 올라온걸 보니 꿈 같다
내가 민현이를 보고 온게 맞다는건 핸드폰에 남은 미녀니 사진 몇장들 ㅜㅡㅜ

진짜 우리 황제님은 완벽해 주룩
그냥 아직도 현실로 못 돌아오고 허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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