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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헤어지니 그녀가 그립다

뉴뉴 |2017.09.22 01:44
조회 3,268 |추천 2
직장 동료 연하와 한번의 실수
그녀는 실수 라고 했지만 나에겐 아주 큰 상처가 됐지요
연애중 화 한번 안내던 내가 첨으로 그녀에게 화를 냈던건 그만큼 사랑했고 실망 했기 때문
였는데.. 적반하장 으로 오히려 연하남이 자기를 꼬셨다고 넘어 갈려던 그녀를 참고 볼수가 없어서
헤어지자고 했고 그녀는 바로 수긍 하더니 다음날 부터 매달렸었지만 
다른건 몰라도 바람은 용서 할수없다고 말한뒤 그녀와 연락을 끊었어요 아니 차단 했다고 하는게 맞겠네요
집앞에도 몇번 찾아 왔지만 안만나 줬습니다
사실 후회는 많이 됐네요..그렇게 울고불고 매달리는데 눈물을 보니 더 마음도 아프고
만나기전에 눈물 안보이게 해준다고 약속 했었는데 참 아이러니 하게도 ㅎㅎ
섯달이 지났지만 바람때문에 헤어졌어도 그립네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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