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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드파이퍼에서도 그랬지만

정확한 의미는 아무도 모르지만, 어쨌든 파이드파이퍼가 방탄이 아미한테 하는 말이잖아.나는 타니들이 아미들한테 "우리를 사랑해주고 따라주는게 죄도 아니고 벌 받는것도 아니지만, 중요한 너희의 현생을 책임지고 챙겨라"라는 의미 같거든....마을에 쥐를 다 몰아주었지만 마을 사람들의 뻔뻔한 태도에 아이들을 데리고 가버린 피리부는 사나이라는 이야기에 비유한 건, 지금 상황에 대한 풍자같아. 결론적으로 자신들을 사랑해주면서도 너희들의 현생에 감사하고 집중하라고 얘기해주는 것 같달까...그리고 결국 마지막에는, "우리는 항상 같은 자리에서 너희를 원하고 너희를 위해 노래를 부를테니까, 가서 무엇보다 중요한 너 인생을 챙겨" 라고 하는 것 같았어. 그렇게 느끼는 아미들도 많더라구. 
그러니까 이삐들! 방탄을 응원하고 투표 열심히 하고 스밍 열심히 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현생을 혐생이라고 부르면서 내버려두지 말자! 이미 잘하고 있겠지만, 탄이들이 열심히 노력한 끝에 결실을 맺은것 처럼, 우리도 열심히 살자. 탄이들이 원하는 것도 그거 아닐까? 
잘하고 있어 다들. 정말 잘하고 있으니까 시험 있는 이삐들은 시험 포기하지 말구...최선을 다해 봤으면 좋겠어. 다들 열심히 잘 살고 있다! 우리 같이 한번 아자아자 하자. 그렇다고 스밍 그만두지는 말구...ㅋㅋㅋㅋ특히 오늘 내려가지 않게 열심히 스밍해야되니까ㅋㅋㅋㅋ
화이팅!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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