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앨범들이 자꾸 품절 되길래 별 생각없이 있었는데..
예판하는지 몰랐던 그제 인터파크에 다 떳길래 냉큼 결제. 어제 출고 오늘 배송완료 !
그제 안샀음 한달은 못사는거였는데 뭔가 우연히 승리자가 된 기분이야 ♡♡
그리고 어제 눕방 들으면서 자다가 ㅍㄹㄷㅅ가 시간 변태긴 하지만 유독 시간에 대해서 많이 언급 한거 같은 느낌..
그래서 타이틀 곡은 여기사 세계관에 시간이 관련된 게 아닐까 하는 톡촉이 옴
갇혀있다거나 멈춰있다거나 정지되어 있다거나.
초상화나 정물화 등의 그림은
거기 그대로 갇혀있는거니까 살아움직이지 않는거니까
여왕을 기다리는 마음을 그림속에 갇혀있는 걸로 표현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