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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는 다이어트 요이땡~~~

조은비법 ... |2004.01.28 11:10
조회 3,395 |추천 0

우리 남편이랑 저랑 다이어트 들어갔습니다.

참고로 울 신랑 172에 85키로 난 165에 60키로

먹는걸 워낙~~~조아라 하는 사람들이기에

라면 둘이 앉아서 5봉 에 국물 밥마라먹기.

휴일엔 라면을 한 10봉정도 아침 점심 두끼 ㅋㅋㅋ

통닭 두마리에 맥주 후다닥~.

곁들인 피자

삼겹살 7인분 숨 안쉬고 먹기

맥주 한박스 마시기.

이런건 실 늘 하는 생활 습관이랍니다. ㅋㅋㅋ 놀랍지 않습니까?

늘하는 식습관이란게 정말 무섭습니다.

언제 불었는지 모르는 뱃살과 점점 압박해오는 뱃살과 옆꾸리살!!! 어느순간

울 둘에 모습에 경악을 금치못했지여 후훗

저는 회사에 앉아있음 가슴이 뱃살에 와서 닫는듯한 느낌..

아실분은 공감하실겁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결심했져 다이어트 하기로~~~~!!

작심삼일 이틀됐습니다. 흔들리고 있습니다.

저녁만 되면 머 먹을거 없나 굼주린 하이에나 처럼 흐흐흐 흐흐흐

약도 먹고있습니다. 장에조은 다시마 알약여.. ㅋㅋㅋㅋㅋ

글고 난 운동까지 등록했습니다.

이 얼마나 피나는 노력??? 입니까?????ㅋㅋㅋㅋ

하지만 음식 참기가 젤로 어렵습니다. 울신랑은 밤마다 미칠려고 합니다.

울신랑 목표는 15키로 난 10키로~~!!!!

한 석달 잡고있는데 가능할런지~~~~~~~~~~~~

다이어트에 성공하신분들 아님 지금 시도하고 있는데 성공이 보이시는 분들

같이 공감할수 있는 성공담들 알켜주세여....

이 혹독한 살과에 전쟁에서 우리 부부 꼭 이기고 싶습니다.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스가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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