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반 사귄 커플인데요 저희는 한번다투기 시작하면
둘다 감정의 끝을보고 지치고 힘들게 싸우는 편입니다.
커플끼리 싸우고 다툴때 그 이유가 사소하다면
그 싸움은 관계에 오히려 독이되고
그 이유가 중요하고 큰 문제라면 싸우고 다투는게 결과적으로 더 관계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기준이 뭐라고들 생각하시나요...?
예를들어 회사나 집안일로 기분이 다운되서
연락을잘받지않고 전화를 건성으로받는등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고 다운되게 만들게되었을때
남자는 기분이 좋지않다고 말했는데 이해해 주지 못하고
기분이 상한 여자친구에게 서운하고
여자는 영문도 모른채 감정쓰레기통이 된 기분에 기분이 상했다면
이런 문제는 사소한 문제일까요? 헷갈립니다 그 기준이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큰문제 작은문제의 기준이 무엇인가요 어떤 문제들일때 다투고화해하는과정이 필요하고
어떤문제들일때 서로 이해하고 잊고 넘어가주는게 필요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