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석진이 말투)
우리 애들한테 히트곡 히트곡 타령하는데.. 방탄은 예능을한번 안나오고 컴백하면 고작 음악방송이나 주간.idol 이나 에프터스쿨 나오는게 다인데, 당연히 흔히말하는 그 대중성이 당연히 없는거 아니냐?? 티비에도 안나오는데 할아버지 할머니가 디에네이를 듣겠냐고? 할아버지 할머니 아줌마 걍 아이돌 안챙겨보는 사람들이 아이돌을 알겠냐? 그들이 에프터스쿨을 챙겨보니? 태앱을 챙겨보니? 멜론에서 아이돌이면 당연히 거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그 흔히 말하는 울할아버지도 알아요! 라는 대중성이 당연히 없는거 아니냐??
빅힛 마케팅 자체가 그 니들이 목메는대중성!! 을 원한게아니라 음악성을 원한거지. 대중성을 원했으면 예능 돌리고 돌렸겠다.
데네이 나온지 몆칠이라고 대중성 대중성 타령하는데 울애들 그흔한 토크쇼 하나 안나왔다 ㅋㅋㅋㅋㅋ 나온거라곤 음악방송 그리고 지네들이 엠넷에서하는 컴백쇼.
걍 불타때부터 생각해도 방탄은 대중성있는 예능을 안나왔다. 그나마 기억나는건 뛰는맨 고작 20분?
그리고 ㅇㄱㄹ들아 우리가 해외부심쩌는이유는 방탄만큼 미국, 유럽 에서 인기많은 그롭은 없었다.. 특히 미국에서 이렇게 핫!하다고!!!! 그리고 미국에서 핫한이유도 내생각엔 미국은 대중성을 안보고 음악성을 봄.. 가수가 워낙 넘처나고 한국의 음악방송 이런게 전혀 없으니깐 미국에선 가수가 음악성을보고 서서히 팬이생기면서 그사람의 노래를 듣고싶은 사람만 듣는거다 사운드클라우드나 스포티파이에서 아님 너툽에서.. 그사람의 음악성이 젤루 중요하다고.
우리가 빌보드부심 쩌는이유는 말했듯이 한국처럼 매주하는 음악방송이 아예!! 없다. 우리나라의 그 수만은 홍보할수있는예능?? 없어. 미국 아티스트는 컴백이란 계념도없고 그냥 앨범을 또 내는거다. 그리고 앨범내면 홍보하러 예능나감? 아니라고 고작 인터뷰??근데 이 미국에서 가수의 핫함을 볼수있는기회가 일년에 딱 한번인 어워드쇼. 바로 빌보드, 그래미, 골든 글롭스 등등 그런데. 이 미국에 넘처나는 아티스트 사이에서 방탄소년단이 바로 초대를받고 그리고 수상을했다. 한국인 최초로.
나도 솔까 진짜 와.. 이노래는 우리나라 사람중에 모르는사람있으면 간첩이다... 이러는 방탄 노래는 없어. 내가 생각하는 제일 대중성있는 아이돌노래는 노바디? 텔미? 거짓말? (솔직히 대중성은 원걸잘나갈때랑 빅뵁아님 2009년쯤) 그때는 대중들이 아이돌노래를 안걸렀다고하지만. 요즘같은 아이돌들이 나오면 대중들이 들어줄겄같니? 아니라고 요즘은 믿고 거르는게 아이돌이라고. 넘치고넘치는 아이돌 틈에서 그래도 빚을 바라는 몇이 살아남아
솔직히 정말 잘나가는 아이돌들은 삼대 기획사 뿐이였고 (나도 이렇게 생각했음) 나도 그래도 삼대 기획사가 된 이유가 있으니깐 잘나가지.. 라는 마인드였는데 방탄 이 그걸 깨주고. 지금 해외에서 가장 핫한, 그리고 젤로 언급맣이되는 남아이돌 둘중 하나 인게 너무 신기하다.
우리 서치소년단 왠지 까글 다 봤을것같은데 물론 얘들은 큰 상처 안받지만 걍 요번앨범 겁나 좋고 걍 쩌는걸 알았으면... 애들은 스타일 넘나 확고하고 추구하고싶은 색깔, 음악의 정체성이있는데 계속 올라오는 까글들 보면서 아. 우린 정말대중성이 없나라고 생각안했으면.. 그냥 너희 하고싶은 음악하면 이전세계에 많은 사람들이 너희들의 음악을 들으면서 정말 행복해하는걸 알았으면....
(할말이 많아서 걍 길게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