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지민이 생일때 막 버스정류장에 지민이 전광판 붙고 이랬잖아 울아빠 퇴근길에 그거 보고 집와서
지민이 보고 자기 젊었을때 리즈시절 닮았다며 자아도취하셨음ㅎㅎ
그래놓고 엄마한테 자기 젊었을때가 멋있냐 지민이 멋있냐 물어봤는데 엄마 끝까지 답 못한거 보고 감동받으셨당..
(왜냐면 나랑 언니가 단호하게 지민을 택해서)
근데 1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 이 얘기를 하셔
그때 정말 감동 받으셨나봄ㅋㅋㅋ
이제 짐니 생일 다가오는데 급 생각나서 썼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