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 대가 학원 점심시간이라서 원래 편의점이 ㅈㄴ 북적북적함 그래서 줄이 좀 있음 그때부터 알바년 얼굴이 빡쳐 보였음 내 차례 돼서 물건 놓으니까 원래 알바가 얼마라고 가격 말해야하는데 말 안해주는거임 그래서 아 바쁘니까 그럴수도 있지 하고 간이식탁에서 점심을 먹었음 다 먹고 정리하고 가려하는데 이 알바년이 ㅈㄴ 기분 나쁜 말투로 반말을 까는거임 ㅋㅋㅋㅋ 다 먹었으면 좀 치우고 가지? 이러면서 좀 큰소리로 하길래 당황 개탔음 일단 내가 먹었던 식탁에는 종이 쪼가리? ㄹㅇ 쪼끄만한거 두개있었고 다른 사람이 먹었던 식탁에는 삼각김밥 껍질이 2개나 놓여있는거 ㅇㅇ 그래서 나랑 같이 같던 친오빠가 저희 저기서 안 먹었는데요 그리고 치웠는데요 라고 함 그러더니 자기혼자 ㅈㄴ 중얼중얼 거리더라; 그리고 내가 나가면서 저기도 더럽고 저기도 더러운데 우리한테만 뭐라하네 하면서 나옴 그 알바 입장에서는 짜증날수도 있는데 그러면 좀 좋게말하던가 반말도 찍찍싸고 오바지 않냐 우리한테 화풀이야 미친련이... 그 종이 쪼가리는 나오면서 버리고 옴ㅇㅇ... 이거 누구 잘못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