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개쫄보임 그래서 익명으로 그냥 써볼까함.. 내가 잘못한게 있어서 사이가 나빠졌지만 나는 사과도 해달라해서 다 해줬고 오해도 다 풀고 이상한 누명까지 쓰게됨 그런데도 지나다닐때마다 애들이 꼽줌 사실 내가 뚜욷ㅇ하고 못생겼어도 큰 잘못을 한것도 아닌데 그렇게 쌍욕 먹을일인가 싶음.. 꼽주는 애들은 나 싫다면서 내 일거수일투족 관심 개많음..ㅜㅜㅜ
쓰니는 개쫄보임 그래서 익명으로 그냥 써볼까함.. 내가 잘못한게 있어서 사이가 나빠졌지만 나는 사과도 해달라해서 다 해줬고 오해도 다 풀고 이상한 누명까지 쓰게됨 그런데도 지나다닐때마다 애들이 꼽줌 사실 내가 뚜욷ㅇ하고 못생겼어도 큰 잘못을 한것도 아닌데 그렇게 쌍욕 먹을일인가 싶음.. 꼽주는 애들은 나 싫다면서 내 일거수일투족 관심 개많음..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