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서 폭풍카톡보내고 답없길래 아 진짜 정말 끝이다 생각했는데 전화왔네 술먹고 이미 지난일 후회하지말라고 연락하고 이런건 다 괜찮은데 그렇게 한꺼번에 많은카톡을 보내면 부담스럽다고 자긴 다 잊어간다고 근데 자기 했던말 믿어도된다네 누구 만나고 싶을때 나부터 찾아오겠다는 그말 믿으라네 비록 술먹었지만 믿고있는다니까 그러더라 믿으라고 비워지는거 같아 슬슬 바보ㅂㅅ마냥 또 믿겠지 몬 심리일까 당장엔 아니고 나중엔 보고싶어질까봐 사람일은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