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삼 신기해서





뉴이스트 좋아하게 된게 새삼 너무 신기해서ㅎㅎ
나는 어릴 때 아이돌 좋아한 적은 있어. 학교 앞에서 잡지도 사고 몇 백원 주고 사진 사기도 하고 앨범은 당연히 꼬박꼬박 사고 그랬지만 그 후로 아주 오랫동안 그냥 살다가 그때 그때 흐름에 따라 노래 듣고 차트에 좋은 노래 있으면 듣고 가끔가다 옛날 노래도 듣고 하는 사람이었는데.. (롤러코스터, 브라운아이즈 노래 많이 들었음ㅜㅜ) 진짜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아무 관계도 없고 이름도 몰랐던 뉴이스트가 내 삶에 이렇게 큰 존재가 되다니!!!

밑에 나의 5월 ㅁㄹ차트를 봐봐 ㅎㅎㅎ



(내가 책임져를 저렇게 많이 들었다니... 너희 언타이틀을 아니^^ 강남스타일 작곡가야ㅎㅎㅎ)



근데 6월부턴 완전 ㅎㅎㅎ







그 후론 난리 났음ㅎㅎㅎ
프듀 중반 때부터 마음이 가면서 진짜 자연스럽게 뉴이스트 옛날 노래들 듣게 되고 영상도 찾아보게 된 것 같아ㅎㅎ 그리고 난 종현이로 입덕했는데 어쩌다보니 올팬이 되어버렸어. 올팬한 적도 처음이라 이것도 신기하고, 그리고 난 무대위의 가수는 좋아해봤어도 무대 아래 예능이나 이것저것 모든 모습을 다 좋아해본 적은 처음이라 그것도 신기해 ㅎㅎ ㅍㄷ때부터 성장하는 걸 지켜보고 응원해서 그런건지 애착이 더 가는 거 같아.

근데 나이도 나이인지라 그런지 주변에 ㅍㄷ 본 친구들도 없고 러브도 없어서 외롭게 덕질중ㅎㅎ 나중에 콘서트도 꼭 가고싶은데 팬미팅도 광탈한 것 보면 나는 너무 쩌리팬이라서 걱정된다! 나 작게 작업실이 있는데 언제든 러브들과 모이는 자리 만들고싶다 ㅋㅋㅋㅋ 같이 좋아해 너를 볼까...ㅎㅎ 암튼 오늘 갑자기 든 생각을 주저리 적어봤어.

마무리를 어떻게 하지 뉴이스트 컴백 화이팅! ^^











추천수2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