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처음엔 투표 마음내킬땐 하고 안하기도 했는데... 애들에 대해 알아가고 팬의 역할을 알아가면서 그냥 스밍은 켜놓고 투표는 자기전에 한번씩 그냥 습관처럼 하게 되던데.. 근데 하다보면 투표도 재밌고 인증도 재밌어짐.. 진짜루 투표독려아무리해도 안하는사람은 안하는데.. 이게 투표가 되게 거창하고 번거로운 일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거같음.. 내가 그랬거든 ㅠㅠ 근데 한번만해봐 진짜 아무것도 아니야 ㅠㅠ 애들은 며칠씩 밤새고 빡센안무하고 그러는데 나 한사람 1분 투자해서 애들 상 받으면 내가 준 거같고 되게 기뻐 ♡♡ 마무리가 이상하지만 암튼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