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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왔습니다. 한국 통일 시기와 미래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골드만삭스 |2017.09.24 23:38
조회 253 |추천 1
지금이 2017년 9월 24일인데요. 앞으로 5년 안에 통일이 될 것입니다.
모두의 우려와는 달리, 통일이 되는 과정에서 남한은 큰 타격을 입을 정도의 전쟁을 겪지
않을 것입니다. 통일이 된 한국은 북한의 자원과 노동력을 흡수하여 2030년 안에 통일로 인한
상당한 경제적 리스크를 회복하고 급속도로 경제성장을 계속합니다. 통일 한국은 유라시아를 관통하는 교두보로서의 역할을 확실히 수행할 것이며, 이로 인해 동북아시아의 중심지가 됩니다.그렇게 경제성장이 완성될 2050년 쯤이 되면 한국은 2017년인 지금보다 훨씬 부강한 국가로 자리잡을 것이며, 부유함으로는 전세계 상위 다섯 국가 중 하나가 됩니다. 하지만 경제성장을 했다고해서 마냥 기뻐할 일은 아닐 것입니다. 국가의 부는 소수의 부유층들에게 더욱 집중될 것이며, 빈부격차는 손 쓸 수 없을 정도로 더욱 심해집니다. 정부는 물가 안정에 완벽히 실패하고 인프레이션은 더욱 심화됩니다. 소수의 부유층만 더욱 잘 살고 중산층은 점점 붕괴하게 됩니다. 심해진 빈부격차는 소득 상위 1% vs 99%의 대립으로 나타날 것이며, 99%의 대중은 소득 상위 1%에게 집중된 부를 공유할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건에서 보았듯이 막강한 자본력은 정치를 지배하기에, 99%의 대중은 소득 상위 1%에게 굴복하게 됩니다. 이미 모든 것을 소득 상위 1%는 가지고 있었고 99%의 대중이 자신들에게 저항할 것을 대비하여 이를 어떻게 해결할지조차 계획했기 때문입니다. 통일 후 한국경제의 규모는 성장해도 국가의 부채 또한 증가하기에 정부는 교육이나 복지와 같이 공적 인프라에 투자할 수 있는 능력을 차츰 상실해 갈 것입니다. 일을 통해 돈을 번다는 개념이 퇴색되어 가 지금보다 더 많은 자본이 향락산업, 투기산업에 몰릴 것입니다. 다수의 국민들은 자신들의 부가 소수의 부유층들에게 넘어간다는 것도 모른체 쾌락에만 몰두할 것이며, 물질만능주의가 더욱 심화되어 한국 사회를 지탱해 왔던 도덕 근간을 무너뜨릴 것입니다. 그리고 이 글은 미래를 정확히 예측한 성지가 될 것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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