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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 뒤에 대포봐ㅋㅋ..

심각한데 남준이가 앉으란 말을 2번했는지 이해됨








추천수25
반대수0
베플ㅇㅇ|2017.09.25 18:24
저건... 매일봐도 익숙해질수 있는 삶은 아닐것같어. 윤기가 하루도 방탄으로 사는거 힘들거다 했던말 공감간다. 무대에서 내려오면 얼마나 허무할까. 저렇게 열광하다 없어질수 있다는걸 상상하면 나는 하루도 제정신으로 못살듯. 연옌이니까 견뎌야지 뭐 이런 말 우리끼리라도 안했으면. 애들 시디스킷들으면서 맘이 많이 아팠어 난.
베플ㅇㅇ|2017.09.25 08:04
어제 현장이였는데 태형이가 대기실로 갈때마다 붙순이,찍덕,홈마들 다뛰어가서 난리도 아니였음
베플ㅇㅇ|2017.09.25 05:54
이쁜 사진찍어주는거 좋긴 한데 좀 심하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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