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단 미안해 자꾸 글써서ㅠㅠㅠㅠㅠ
갤러리 정리하다 도저히 그냥 있을수가 없어
달려왔어
난 내가 9/22 싱가폴에 갇혀있다 생각했는데
아니었어 9/23 시드니에 갇혀버리고 말았어ㅠㅠㅠ
무대장인 미녀니
눈빛장인 미녀니
춤선장인 미녀니
음색장인 미녀니
앓다 죽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안해 미녀나 나 땀악개야
미녀니가 땀 닦는거만 보며 발려ㅠㅠㅠ
그 모습이 왜그리 섹시해보이지ㅠㅠㅠㅠㅠ
어떻게 눈이 딱 마추지지 카메라 보는거 봐
살 수가 읍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꽃가루 조명 저 이상한 옷까지
우리 미녀니 미모를 덮지 못하는구나
그저 존잘 존예 잘생쁨 너 다해 미녀나ㅠㅠㅠㅠ
근데 이리 웃어버리면 난 어쩜 좋니
너에게 갇혀 헤어나올수가 없다
그냥 여기 살란다 미녀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