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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다 첫경험 썰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해 !! 내가 답해줄수 있는 선에서는 다 해줄게 ㅎㅎ
음 일단 나는 지금 성인이기는 한데 고등학교1학년때 사겼던 남자애랑 했어 ㅋㅋㅋ 서로 진짜 좋아했어서 별로 후회는 없음 ㅎㅎ
어느날 사귄지 한 4달쯤 되었을때 걔네 집가서 놀고 먹고 자고 하다가 시간이 10시인가 11시가 됐는데 너무 집에가기싫은거야 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한테 친구집에서 잔다고 구라치고 걔네집에서 잤거든 씻고 걔 침대에 누워서 이야기하는데 이야기하다가 눈맞아서 키스를 했거든 ?
아 왜 그런 말이 있잖아 진도 끝까지 빼기 싫으면 누워서 키스하지말라고 ㅋㅋㅋㅋㅋ 그말이 ㄹㅇ이더라 그동안 키스 안해본건 아닌데 그래도 누워서 하니깐 분위기가 야시꾸리 하더라궁 암튼 걔가 자연스럽게 내 위로 올라타고 키스하고 티셔츠 안으로 손들어오고 좀 만지다가 내 상체 조금 들어올려서 후크 푸는데 새낑 ㅋ 내가 처음이라했는데 처음이 아닌 솜씨였음 ㅇㅇ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나도 삘 받아서 걔 옷 벗기고 내가 처음이라서 잘 안들어갔는데 너무 답답해서 결국에는 내가 위로 올라가서 넣고 그렇게 조금 하다가 걔가 나 눕히고 지가 올라와서 하궁 ㅇㅇ 진짜 별의별 자세는 다 한거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5번 ? 정도 한거같아 3~40분 하다가 힘들어서 좀 쉬다가 눈맞으면 다시하고 ㄹㅇ 12시부터 6시까지 한거면 말 다한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진짜 다 끝났다는 생각에 걔가 같이 씻자길래 이미 다 봤는데 뭐 어때 ㅋㅋ 라는 생각으로 같이 욕실들어가서 물틀어놓고 또 눈맞아서 거기서 또함 ㄹㅇ 일부러 반신욕 할려고 물 받아놨는데 욕조에서 서서도 해보고 욕조안에서 물있는데에서 해봤는데 너네는 절대루 물 받아놓고 하지마셈 ㅅㅂ 마찰때문에 뒤져 ㅈㄴ 아픔 ㅇㅇ 암튼 그러고 씻고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눈맞아서 모닝 섹 또 하고 그러고 씻고 걔네 부모님 오실시간되서 나갈준비하고 인사는 하고가야지 하면서 기다리다가 부모님 오셔서 인사드리고 난 집 감 ㅇㅇ
뭐 내가 할 말이라고는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랑 해 애들아 진짜 안아프다면 거짓말이거든 아프긴 진짜 졸라 아파 너무너무 아파서 울기까지함 ㅋㅋㅋㅋ 제발 천천히 좀 해달라고 근데 나중에 갈수록 고통이 아니라 쾌락이더라 넘 좋아성 ㅎㅎ 글구 콘돔은 우리 지역은 남자건 여자건 지갑에 콘돔 하나씩은 넣고 다니거든 ㅋㅋㅋ 그래서 걔도 그렇고 나도 그래서 처음에는 걔꺼 쓰고 두번째에는 내꺼쓰고 그러다가 이제 콘돔이 없어서 걍 노콘으로 하고 질내ㅅㅈ은 절대 안했어 질외ㅅㅈ하고 걔가 혹시 몰라서 내 배 눌러주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난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랑 해서 그런지 힘들긴 힘들고 아팠어도 너무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어 지금은 헤어졌긴했는데 헤어진것도 진짜 너무좋게 헤어져가지구 너무 예쁜추억이야


엑소 팬톡에 쓴 줄 알았는데 아니였네 ,,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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